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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수도권에 있는 대학 교수이자, 대형교회 중직자입니다.
저는 지난 십 수 년 동안 대학에서 교육, 연구하고, 교회를 다니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은 시간을 내서 봉사활동을 하는,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한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평안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부터 이런 생활이 강제적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더 이상의 평화로운 예배 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양 드릴 곳도, 예배드릴 곳도 없어지는 것,
즉 교회가 없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정부 들어서면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조차 선생이 맞거나 성추행을 당할 정도로 권위가 무너졌을까?
왜 정부는 무슬림 난민에 집착하고 있을까?
왜 북한 인권에는 침묵하고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중시하는가?
왜 동성애자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일으키는 AIDS 같은 문제는 보도조차 못하게 막고 있는가?
왜 동성애자 행사가 서울, 대구, 부산, 제주 등지에서 벌어지고 숫자를 늘려가고 있을까?
그리고 왜 장관, 장관급으로 임명되는 인사들이 모두 친동성애자들 일까?
왜 차별금지법을 그렇게 악착같이 통과시킬려고 하는가?
왜 정부는 애국가와 국민의례를 싫어하고 1948년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할까?
왜 대통령은 2018년 개헌에서 국민을 사람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 했을까? 별 차이 없을 것 같은 단어를 왜 헌법이라는 최고의 법에서 바꾸려고 했을까?
왜 2018년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자유라는 말이 모두 사라졌을까?
왜 학생들은 김일성을 찬양하는 교과서로만 배우고 있을까?
왜 이모부를 고사포로 난사하고, 이복 형을 독살한 김정은의 인기가 70%일까?

이런 일들이 너무 이상했었는데 여러 정보를 통해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진행 되어 온 놀라운 사실까지도요.
그 근본은 18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1) 공산주의를 최초로 제안한 칼마르크스(1818-1883)는 예언을 했습니다.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노동자는 국가를 무너뜨리고 유럽 전역에서 새로운 국가(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할 것이다.”
  하지만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는데,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노동자들은 자신의 국가를 위해서 총을 들고 나가 싸웠습니다.

2) 공산주의자(이하 좌익)들이 마르크스 예언 실패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결국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를 ‘서구문명’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서구문명은 ‘기독교(주로 개신교)’와 ‘자유민주주의의 시장경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려면 개신교와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좌익들은 ‘개신교’를 놔두면 절대로 공산주의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3) 동시에  시스템만 바꾸어서는 공산주의국가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천재 안토니오 그람시(1891-1937) 라는 좌익이 개발한 ‘기동전과 진지전’의 전략을 택합니다.  즉 사람을 바꾸어야만 공산주의 국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종교 등 사회전반에서의 헤게모니를 이용해 서구문명을 무너뜨리는 전략을 선택 합니다.

4) 1968년도에 프랑스에서 68혁명이 일어납니다. 
   68혁명은 좌익들이 일으킨 개혁운동으로 기치는 “모든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입니다. 즉 “모든 금지하는 것을 없애고,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있던 모든 기준, 모든 도덕, 모든 가치를 뒤집으려는 시도였습니다. 
   지금까지 개신교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포스트 모더니즘 (Postmodernism=PM)이라고 부르는데, 비록 실패했지만 사상은 세계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몇 번 들었던 ‘포스트 모더니즘’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5) 공산주의의 가장 큰 약점 중의 하나가 ‘개인의 소유욕을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무시했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실패했다는 것을 좌익들이 깨달았습니다.
   좌익들은 인간의 본성인 ‘소유욕’ 대신에 ‘성(sex)욕’을 택합니다.
   즉 (공산주의+성욕)으로 서구 문명을 무너뜨리려는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6) 버클리 대학의 쥬디스 버틀러는 (공산주의+성욕)에 좋은 이론을 제공하였습니다.
  Queer theory(1990)라는 이 이론은 ‘나의 성(sex)은 내가 정한다’는 이론인데 sex 대신에 젠더(gender)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합니다.
  즉 ‘나는 남자다’라고 주장하면 아무리 여자라도 남자로 인정해야 하고, 
  ‘나는 여자다’라고 주장하면 실제로는 남자도 여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이론입니다.
  ‘생물학적인 성(sex)은 사회적인 억압자에 의해서 강제로 결정되기 때문에 틀린 것이다’는 말도 안되는 이론인데, LGBT(동성애자들) 에게는 복음이 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성정체성을 자신이 정한다니, 동성애자들에게는 얼마나 좋은 소식입니까?

7) 이제 우리나라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좌익들이 3)안토니아 그람시의 전략을 수십년동안 몰래 수행하였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종교 등에 스며들었습니다. 
   정권을 잡은 지금은 대놓고 우리나라 전체를 정책과 법률을 이용하여 바꾸고 있습니다.

8) 유럽 교회를 초토화시키고, 미국 교회를 무너뜨린 차별금지법이 우리나라에서 2007년, 2010년, 2012년에 법안으로 제출되었습니다. 하지만 깨어있는 개신교도들의 적극적인 방어로 무산되었습니다. 특히 전 법무부 장관이신 김승규 장로님이 목숨을 걸고 이 법을 막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몰랐지만, 누군가가 교회를 위해 희생하신 것입니다. 
   
9) 현 정부와 여당은 ‘혐오표현 규제법안’ 을 2018.2.13.에 입법예고하였습니다. 
김부겸 의원 등 20인이 제안한 법은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목적은 ‘동성애에 대한 혐오 발언을 금지한다’입니다.  
이 법이 통과되었으면 교회에서 “동성애는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다” 라고 발언하면 범법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법이 세상의 법에 의하여 규제되는 것입니다.
이 법안도 해당지역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노력으로 아직 통과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10)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2018년) 초에 개헌을 시도 했습니다. 

    국민을 사람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 했습니다.

    국민을 사람으로 : 난민과 이민자들에게도 국민세금을 사용하겠다는 것입니다. 무슬림을 들여와 개신교를 죽이는 동시에 여당을 지지하는 세력을 늘려 오랫동안 통치하겠다는 뜻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 자유 민주주의 대신 사회 민주주의, 인민 민주주의를 하겠다는 뜻입니다. 즉 자유 시장경제를 안 할 수 있는 헌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 동성애를 보호하겠다는 뜻입니다. 양성평등은 남자, 여자의 평등을 뜻하지만, 성평등은 6)번 쥬디스 버틀러가 주장한 수십가지의 성을 모두 인정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성에는 레스비언, 게이, 양성, 트랜스 젠더를 포함하여 젠더 플루이드 (gender fluid: 아침에는 여자, 저녁에는 남자)라는 이상한 것들도 포함합니다. 

    하지만 이 개헌도 무산되었습니다.
    절대로 그냥 무산된 것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적인 노력이 있었습니다.

11) 이도 저도 안 되니까, 현 정부가 시행한 방법이 국가인권기본계획(NAP)입니다.
    즉 법을 못 바꾸니까, 일단 청와대(행정부)가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밀고 가는 것입니다.
    2017년도에 이미 결정된 NAP 정책을 폐기하고, 동성애 찬성 단체들만 모아서 몰래 18번 회의한 후 입법 예고 기간도 어기면서 발표한 정책입니다.
    교수들과 학부모 대표가 삭발을 하고, 몇몇 목사님들이 혈서를 썼고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했지만, 청와대는 싹 무시하고 NAP를 통과시켰습니다.

    NAP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a) 인권의 주체는 사람 : 무슬림과 난민을 이용, 개신교를 파괴하고 여당지지를 높이는 목적
b) 차별금지에 관한 기본법 : 차별 금지법 입법 준비 
c) 성인지 정책, 성 주류화 : 동성애를 일반적인 ‘상식’으로 만들기 위한 국민 세뇌 목적 
d) 인권차별 혐오적 방송내용 심의 강화 : ‘동성애 반대’를 막겠다는 목적
e) 대체 복무제 : 이단 확산으로 개신교 약화 목적
f) 군인원 자문위원회 : 동성애 보호, 군형법(항문 성교금지) 폐지를 위한 초석
g) 성평등 문화 확산 : 동성애 문화의 확산이 목적.
h) 문화 다양성 존중 : 이주민, 난민, 무슬림 영입 
i) 인권친화적 교과서 : 학생들을 어릴 때부터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공산주의 사상 세뇌
j) 아동 청소년 대상 성 인권 교육 : 청소년들의 성해방.

12) 이런 좌익들의 정책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공산주의 실현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 아닙니다. 좌익들은 자신들이 공산주의를 실현한다고 생각하지만 배후에는 다른 것이 있습니다.

약 70여 년 전 사탄 숭배자(엘리스 베일리(1880-1949))가 사탄에게 직접 지령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받은 지령으로 10대 전략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목적은 기독교 가치제계를 악한 것으로 대체하여 이 땅에서 기독교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다음은 사탄에게 앨리스 베일리가 작성한 10대 전략입니다.
뒤에는 연관된 우리나라 법과 진행 중인 문제들을 적었습니다.

     사탄의 개신교 파괴 10대 전략

a) 교육 시스템에서 하나님과 기도를 제거하라. : 학생인권조례, 차별금지법
b) 아동들에 대한 부모의 권위를 축소하라. : 학생인권조례
c) 기독교적 가정 구조를 파괴하라. : 동성애, 차별금지법
d) 프리섹스 사회를 만들라, 낙태합법화 하라. : 간통법 폐지, 낙태법
e) 평생 결혼의 개념을 파괴하라. : 동성애
f) 동성애를 대체 생활방식으로 만들라. : 동성애
g) 예술의 품격을 떨어뜨려라. : 저질 또는 좌익지지 영화, 연극, 노래
h) 미디어를 활용, 반기독교적 가치를 선전하라. : 영화, 연극, 노래, 아이돌, 공익광고
I) 종교 통합 운동을 일으키라. : WCC
j) 각국 정부가 이 내용을 법제화하게 하라. : 차별금지법

13) 지금 개신교가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2018.8.29. 수요일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센터에서 1차 차별금지법 토론이 있었습니다.
    토론이라면 차별금지법 찬성 측과 반대 측을 다 불러야 하는데, 철저하게 찬성하는 측만 불러서 급하게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권위원회 측에서 참석한 조** 과장은 계속 법률적인 조언을 해 주었고, 동시에 차별금지법을 매우 옹호하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이는 어떤 방법을 써서든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모양새입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무슨 일이 발생할지 미국을 보면 예측할 수 있습니다.

a) 교회에서 ‘동성애는 죄다’라고 이야기하면 ‘성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행위가 됨.
b) 길거리에서 전도하면 ‘종교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 행위가 됨.
c) 동성애자가 ‘결혼 케이크 만들어주세요.’ 라고 했을 때 ‘동성애자에게는 못 만들어준다’라고 하면 ‘차별 행위’, 즉 범법 행위임.
d) 아이들에게 ‘교회 가자’라고 말하면 ‘종교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행위가 됨.
e) 성경도 차별금지법을 위반한 ‘불법 출판물’이 될 수 있음.

14) 목사님, 현재 정말로 교회가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런 급박한 때에 제발 침묵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영국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때, ‘한 줌도 안되는 동성애자들이 무엇을 하겠어.’ 하고 방치하였습니다. 그 결과 차별금지법은 아무 저항없이 통과되었고, 영국 교회는 초토화 되었습니다.(안드레아 윌리암스 영국 변호사 간증 ‘기독교인의 지옥으로 변해가는 영국’ 참조)
    물론 주님께 기도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합니다.

 15) 주님은 10여 년 전에 이미 이 일을 준비하셨습니다.
     좌파 수장(종교 자유 정책 연구원 대표, 종자연)으로 개신교를 몰아붙이던 이정훈 울산대 교수를 성령으로 회심시키셨습니다.
    ‘현대판 사도 바울’이라고 불리는 그는 성(性)을 이용한 대규모 좌익의 공격(Gender mainstream, GM) 이 있을 것이라 오래 전에 예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교수는 말합니다.

    ‘나는 언제든지 죽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죽으면 주님 곁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같이 한 명의 법대 교수가 개신교 수호를 위해서 목숨을 걸었습니다.
    또한 부산대 물리과 교수인 길원평 교수도 목숨을 걸고 40일 째 법무부 앞에서 텐트생활로 동성혼 합법화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약국에 있어야 할 김지연 약사도 목숨을 걸고 반동성애를 외치고 있습니다.

 16) 현재 정부와 여당 국회의원은 대부분의 대형 교회를 우습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무슨 짓을 하든지 반응도 없고, 아무 말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완전히 무시하고 교회 탄압법(사회복지법, 차별금지법)들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기도해야 할까요? 저들을 몰아달라고요?
   물론 기도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기도는 ‘주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 하실지’가 아니라, ‘우리가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물어보는 기도가 돼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사탄의 세력이 밀려오는데 주님이 뭐라고 하실 것 같습니까?

   미디안이 기드온을 공격해 올 때도 기도만 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300명의 군사로 수많은 적을 대적해 나가 싸웠습니다. 
   먼저 기도를 했지만, 나중에는 행동 하였습니다.

   암몬과 모압 자손이 여호사밧 왕을 치러 왔을 때, 왕은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기도 후에 다음날 찬양대를 앞세운 후, 군대를 끌고 나갔습니다. 
   여호와를 신뢰하였기에 싸우려고 군대를 끌고 나가는 행동을 보인 것입니다.
   기도로 끝낸 것이 아니라, 실제로 군대를 끌고 나간 것입니다. 
   그 믿음을 아시고 주님은 미리 전쟁을 끝내 놓으셨습니다.

17]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대한민국 교회는 풍전등화의 상황입니다.
    암몬과 모압 자손이 예루살렘을 둘러싼 형상입니다.
    물론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도만 드리고 성 안에만 있으면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제발 일어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사탄의 세력에게 우롱당하는 주님의 백성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만 우롱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도 우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죄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의 우매함으로 또 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렵니까?

18] 국가인권기본정책(NAP) 반대 집회에 성도들의 참석을 독려해 주십시오.
    난민 반대 집회에 성도들을 참석을 독려해 주십시오.
    성도들에게 NAP의 문제점에 대하여 이야기해 주십시오.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위험한지 말씀해 주시고, 반대해 주십시오.
    동성애에 대하여 제발 침묵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리고 교회들이 연합하여 같은 의견을 내 주십시오.

19] 우리들은 일제 강점기 신사 참배에 대하여 많은 회개를 했습니다.
    옳지 않은 일을 했다고, 그래서 우리가 회개해야 한다고 하면서요.

    그런데 현재의 우리가 그때로 돌아가면 신사참배를 거부할까요?
    우리가 과연 신사참배를 항거하다가 돌아가신 주기철 목사님처럼 될 수 있을까요?

    그때 교회들은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냥 잠시만 고개 숙이는 거야. 마음으로는 숙이는 게 아니야. 우리는 주님만을 섬기고 있어. 몇 초만 눈 딱 감으면 우리는 계속해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복음을 전할 수 있어. 주님도 이 정도는 이해 하실 거야. 탄압 받으면 교회를 유지할 수도 없잖아. 
    ‘신사 참배를 막아 주세요.’ 라고 열심히 기도하면 주님이 막아 주실거야.‘

    정부는 현재 교회를 탄압하기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를 위해 문대통령은 극렬 동성애 옹호자를 국가인권위원장으로 임명하였고, ‘민정수석이 뜨끔할 쓴 소리도 해달라’며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그녀는 취임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2018.9.5.)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또한 극렬 동성애 옹호자인 여성 의원을 추천한 상황입니다.
    교육부 장관으로 추천된 여성 의원도 동성애 옹호자입니다.

    이와 같이 정부는 지금 ‘차별 금지법’의 제정을 위해 전방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보고만 있다면, 조용히 신사참배를 하던 교회와 우리가 무엇이 다를까요?
                 
    만일 우리가 정부의 탄압이 두려워, 아버지께 우리의 뜻을 올리는 기도만 드리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버림받은 자일지도 모릅니다. 

20] 지금이 마지막 때라서 쓸데없는 저항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단 3: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를 건지지 아니하실지라도 대통령이여 우리가 대통령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대통령이 세우시는 법(금신상)에도 반대하여 절하지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감사합니다.

참고 자료]  유튜브 무신론자 홍지수 작가 (서울대 트루스 포럼 27회)
           유튜브 이정훈 교수 간증 
   유튜브 히즈 코리아 TV 이호 목사
           유튜브 안드레아 윌리암스 “기독교인의 지옥으로 변해가는 영국에서...”
           젠더주의 도전과 기독교 신앙, 김영한, 두란노


Posted by Call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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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에 의해 붕괴되는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시민혁명 해야할 때

    

피와 눈물과 땀으로 이룩한 우리경제 문정권이 붕괴시켜

6.25 전쟁으로 초토화된 대한민국을 국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일으켜 세웠다산업혁명을 통해 영국이 산업화하는데 200년이 걸렸고 미국은 150년 일본은 100년걸린 산업화를 우리는 30년 만에 이루어 냈다.

해방 후 전쟁으로 폐허가 됐던 대한민국 1960년대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다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의 기틀 위에서 박정희 대통령 산업화와 민주화정보화라는 '압축적 성장'을 이뤄 낸 기적과도 같은 시간들이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독립한 국가 중에서 기적을 이루어낸 국가는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서독에 일하러간 광부와 간호사 피눈물이 섞인 월급을 담보로 돈을 빌려 종자돈으로 산업화를 시작했다월남파병으로 젊은 우리 군인들이 흘린 피로 받은 전쟁수당과 중동사막에서 피땀 흘려 일한 노동자들이 조국에 송금한 돈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다.

온 국민이 피땀 흘려 일할 때 북한 앞잡이가 되어 화염병과 돌팔매질로 정부전복을 꾀하던 주시파 운동권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김정은 하수인이 되어 경제를 거덜 내고 안보를 무력화하며 대한민국을 적화통일로 몰고 가고 있다.


2004년 김충배 육사교장이 생도들에게 보낸 편지

우리 대한민국의 풍요로움 뒤에는 60,70대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5.16혁명 직후 미국은 혁명세력을 인정하지 않고 미국은 주던 원조도 중단했다당시 미국 대통령은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을 찾아갔으나 박정희 장군을 만나주지 않았다가난한 한국에 돈 빌려줄 나라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었다. 우리와 같이 분단된 공산국 동독과 대치한 서독에 광부와 간호사를 보내주고 그들 봉급을 담보로 1억 4000만 마르크를 빌리는 데 성공했다.고졸 출신 파독 광부 500명을 모집하는 데 46천명이 몰렸는데 정규 대학을 나온 학사 출신도 수두룩했다면접 볼 때 손이 고와서 떨어질까 봐 까만 연탄에 손을 비비며 거친 손을 만들어 면접에 합격했다서독 항공기가 그들을 태우기 위해 온 김포공항에는 간호사와 광부들의 가족친척들이 흘리는 눈물로 바다가 되어 있었다.서독에간 간호사는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 간호사들에게 처음 맡겨진 일은 병들어 죽은 사람의 시신을 닦는 일이었다남자 광부들은 지하 1000미터 이상의 깊은 땅 속에서 그 뜨거운 지열을 받으며 열심히 일했다.서독 방송신문들은 대단한 민족이라며 가난한 한국에서 온 여자 간호사와 남자 광부들에게 찬사를 보냈다세상에 어쩌면 저렇게 억척스럽게 일 할 수 있을까해서 부쳐진 별명이 '코리안 엔젤'이라고 불리었다.

독일이 비려준 비행기를 타고 박정희대통령이 서독을 방문하여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땅속 1000 미터도 더 되는 곳에서 얼굴이 시커멓게 그을려 가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제 나라 광부들을 보니 목이 메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후손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합시다열심히 합시다."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박 대통령은 계속 일하자는 이 말을 반복했다. 굳어버린 이방인의 시체를 닦으며 힘든 병원일 하고 있는 어린 여자 간호사들 고국에서 배곯고 있는 가난한 내 나라 국민들이 생각나서 더 이상 참지 못해 대통령은 눈물을 흘렸다.박정희 대통령이란 소리내어 눈물 흘리자 함께 자리하고 있던 광부와 간호사 모두 울면서 영부인 육영수 여사 앞으로 몰려나갔다.어머니어머니하며... 육 여사의 옷을 잡고 울었고그분의 옷이 찢어 질 정도로 잡고 늘어졌다.육 여사도 함께 울면서 내 자식같이 한명한명 껴안아 주며 "조금만 참으세요"라고 위로하고 있었다.광부들은 뤼브케 대통령 앞에 큰 절을 하며 울면서"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한국을 도와주세요우리 대통령님을 도와주세요.우리 모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를 수없이 반복했다.뤼브케 대통령도 울고 있었다.떠나는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붙잡고 "우릴 두고 어디가세요고향에 가고 싶어요부모님이 보고 싶어요." 하며 떠나는 박대통령과 육 여사를 놓아 줄 줄을 몰랐다.

호텔로 돌아가는 차에 올라 탄 박 대통령은 계속 눈물을 흘렸다.옆에 앉은 뤼브케 대통령은 손수건을 직접 주며"우리가 도와 주겠습니다서독 국민들이 도와 주겠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서독 국회에서 연설하는 자리에서 박대통령은 "돈 좀 빌려주세요한국에 돈 좀 빌려주세요.여러분들의 나라처럼 한국은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습니다.한국이 공산주의자들과 대결하여 이기려면 분명 경제를 일으켜야 합니다.그 돈은 꼭 갚겠습니다저는 거짓말 할 줄 모릅니다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로 거짓말하지 않습니다.공산주의자들을 이길 수 있도록 돈 좀 빌려주세요"를 반복해서 말했다.

경제건설의 종자돈을 빌리기 위해 70=80대들이 흘린 눈물이다 당시 한국은 자원도 돈도 없는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였다.유엔에 등록된 나라 수는 120여 개국당시 필리핀 국민소득 170태국 220불 등... 이때 한국은 76불이었다.우리 밑에는 달랑 인도만 있었다.세계 120개 나라 중에 인도 다음으로 못 사는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었다.1964년 국민소득 100달러이 100달러를 위해 단군 할아버지부터 무려 4,60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렸다.이후 그대들이 말하는 이른바 우리 보수 수구세력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외국에 내다 팔았다.동네마다 엿장수를 동원하여 "머리카락 파세요파세요!" 하며 길게 땋아 늘인 아낙네들의 머리카락을 모았다.시골에 나이 드신 분들은 서울간 아들놈 학비 보태주려 머리카락을 잘랐고,먹고 살 쌀을 사기 위해 머리카락을 잘랐다그래서 한국의 가발산업은 발전하게 되었던 것이다.또한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예쁜 꽃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곰 인형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전국에 쥐잡기 운동을 벌렸다쥐털로 일명 코리안 밍크를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돈 되는 것은 무엇이던지 다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이렇게 저렇게 해서 1965년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했다.세계가 놀랐다.저 거지들이 1억 달러를 수출 해?하며 한강의 기적이라고 전 세계가 경이적인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봤다.조국근대화의 점화는 서독에 파견된 간호사들과 광부들이었다.여기에 월남전 파병은 우리 경제 회생의 기폭제가 되었다.참전용사들의 전후 수당 일부로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한반도에 동맥이 힘차게 흐르기 시작했다.우리가 올림픽을 개최하고월드컵을 개최하고세계가 우리 한국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국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그대들이 수구 보수세력으로 폄훼하는 그때 그 광부와 간호사들월남전 세대가 있었기 때문이다.그대들이 명심할 것은 그때 이방인의 시신을 닦든 간호사와 수 천 미터 지하 탄광에서 땀흘리며 일한 우리의 광부,목숨을 담보로 이국전선에서 피를 흘리는 우리 국군장병,작열하는 사막의 중동 건설현장에서 일한 5,60대가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그대들 젊은 세대들이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반전과 평화데모를 외치며 거리로 몰려나와 교통질서를 마비시키는 그대들이 과연 아버지와 할아버지 세대를 수구세력으로 폄훼할 자격이 있는가...그대들이 그때 땀흘리며 일한 오늘의 5,60대들을 보수 수구세력으로 폄훼하기에 앞서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라.국가경영을 세계와 미래라는 큰 틀 전체로 볼 줄 아는 혜안을 지녀야 하지 않겠는가?보다 나은 내일의 삶을 위해 오늘의 고통을 즐겨 참고 견뎌 국민소득 4만불대의 고지 달성 때까지 우리들 신,구세대는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이제 갈라져 반목하고 갈등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다.이제 우리 모두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며 같은 뿌리에 난 상생의 관계임을 확인하고 다시한번 뭉쳐보자.우리 모두 선배를원로를지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며우리 모두 후배들을 격려하고베풀고이해해 주면서 함께 가보자.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에 더욱 밝은 빛이 비추어 지리니!!

  

대한민국을 파산시키는 문정권 역사 심판대에 세워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공든 탑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국가정체성의 위기북핵 안보위기복합 경제위기가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있다한국사회 전체가 거대한 삼각파도에 휩싸여 침몰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1948인간의 자유와 평등인권민주주의법치시장경제를 비롯한 인류역사의 보편적 가치에 기초하여 건설되었다이런 대한민국이 문정권에 의해 붕괴되고 있다문정권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는 개헌을 추진하여 대한민국 체제를 무너뜨리려하고 있다문정권은 1948년 제헌헌법과 대한민국 건국일을 부정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70년의 역사가 불의의 시대라며 한강의 기적을 한강의 눈물로 바꾸고 있다.

문정권 집권1년 공산혁명세력이 대한민국 헌법을 무력화하고 체제전복에 나섰다지금 우리사회는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세력과 체제를 뒤엎으려는 전복세력 간에 총성 없는 내전을 벌이고 있다.

문 정권은 월남 패망의 도화선이 된 1973년의 파리평화협정’, 전철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문대통령은 9.24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종전협정 평화협정에 이어 미군철수를 앞세워 월남처럼 적화통일의 길로 가려하고 있다.

문정권은 북한경제 제재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북한산 석탄을 52회나 밀반입했고 북한에 석유를 보내다 유엔 제재 대상국이 되었다서훈 국정원장은 작년 10월에 대통령에게 보고했으나 관세청은 청와대의 지시로 경찰의 수사 협조를 거부한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문정권이 미국에 선전 포고를 한 것이나 다름없다.지금 우리경제에는 비상구가 없다문정권은 우리경제의 제로성장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고용참사에 이어 분배참사 물가급등 세금폭탄 민생파탄으로 대한민국이 자멸해가고 있다.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680만 자영업자·650만 소상공인들이 삭발하고 광화문에 문정권 퇴진을 외친 것이 한국의 살아 있는 경제지표다그런데도 언론을 장악하고 허위방송 일삼는 문정권은 통계청장을 코드로 경질하여 맞춤형 조작통계로 국민을 속이려하고 있다.

문 정권이 끝내 국민을 속이고 대한민국을 위기와 파국으로 몰아간다면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 냉엄한 역사적 심판대에 세울 것이다. 2018.9.10


Posted by Call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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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글은 평소의 분량에 비하면 굉장히 짧고 굵은 글입니다.

 

  국부國父 이승만 대통령, 해방 전에는 이승만 박사라 불렸던 그 분이 1939년부터 1941년까지의 상황을 정리하고 미국의 미래를 예측하여 <일본의 가면을 벗긴다>는 한 권의 책으로 집필, 1941년 그 해에 출간했을 때는 그 누구도 이후에 벌어질 일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책이 출간되고 불과 반년이 채 되지 않아 과연 이승만 박사의 장담하신 대로 일본군에 의한 하와이 진주만 기지 공습이 일어났고 마침내 미국은 자국 역사에서 남북전쟁 이후로 가장 거대한 전쟁인 <태평양 전쟁>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승만 박사의 그 책은 <예언서>라 불리며 희대의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였습니다.


  마치 미래를 보고 온 듯한 이승만 대통령의 예언서, 본 탐정도 그 책을 읽었거니와 아직 본문으로 채 들어가기도 전인 저자 서문을 읽으면서 감탄이 터져 나왔고 한 파트, 한 단락 읽을 때마다 전율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미래를 보고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는 생각조차 들었지요.


  이승만 대통령은 당시 일본의 패악질과 미국의 상황을 보며 분석하여 예측하셨고 일본과 미국의 전쟁을 예언하셨지만 그 책에는 단지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닌, 그 시점으로 보면 근 70여년 후에나 벌어질 <차별금지법>에 대한 경고와 휴거 이후 결성될 동아시아의 동양 연합이 어떠한 이념을 바탕에 두고 어떤 행태를 보이게 될 것인지, 지금도 미국인들을 미혹에 빠뜨려 옳고 그름을 분간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소위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경고와 자국이 침략의 위기에 있고 자국민이 모욕과 핍박을 당하는데도 거기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오로지 대책 없는 평화만을 부르짖는 한심한 평화주의자들의 모습도 너무도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이 출간될 당시인 1941년의 미국을 보면서 2018년의 한국이 그대로 오버랩 되는 기가 막힌 명저였는데 77년을 사이에 둔 데자뷰 현상을 보면서 당시 미국의 운명에서 우리나라의 운명이 어떻게 될 지 참고하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책입니다.)




(탐정노트 집필 중간에 한 컷.....)


1. 1941년의 미국은 일본인들이 반대할 것이기에 태평양 군도의 전초기지들을 요새화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2. 1941년의 미국은 일본인들이 태평양을 자신들의 뒷마당이라 주장하고 있기에 미군은 태평양에서 함대 기동훈련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3. 1941년의 미국은 미국 본토 내부로 일본인들이 유입되는 것을 규제하는 법률을 제정하는 것이 일본인에 대한 민족적 모욕이기에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4. 1941년의 미국은 일본인은 자긍심이 강하고 예민한 민족이므로 그들을 비판하여 감정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5. 1941년의 미국은 <일본은 평화를 원한다, 전쟁은 터무니없다, 일본은 전쟁광들을 증오 한다>는 일본의 대대적인 선전을 그대로 믿었고 일본의 실상을 아는 미국의 단체들은 일본 외교관과 선동가들의 합동 로비로 격리되고 고립되었습니다.


6. 1941년의 미국은 일본의 전쟁음모를 경고하는 이들을 호전광으로 매도하였고 일본의 저의를 의심하기는커녕 자국의 정책만을 비난하는 국민들로 가득했습니다.


7. 1941년의 미국은 일본의 각종 요구들은 미국 자신들이 일본에 강요한 불공평 때문이니 일본을 의심해서는 안 되고 모두 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들로 가득했습니다.


8. 1941년의 미국은 타국 정부는 예의상 비판하지 않고 자국 정부는 자유롭게 비판하는 국민들로 가득했고 배려 차원을 넘어 일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생각들이 팽배했습니다.


9. 1941년의 미국은 자국 선교사들과 언론인들이 일본이 점령한 지역에서 일본군에 의해 핍박을 당하는데도 태평양 지역의 평화를 위해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일본과 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심한 국민들로 가득했습니다.


10. 1941년의 미국은 일본군이 자국의 군함을 고의로 폭격하여 침몰시키고 승무원들을 살상하는 짓을 빈번하게 함에도 제대로 책임을 묻고 벌하지 않고 사과 표시와 유감 표명만을 받아낼 뿐이었습니다.


11. 1941년의 미국은 자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미국 국민을 살상하며 <일본인이 차별을 당한 것에 대한 보복이며 차별대우를 시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포장하는 것에 대해 비판하지 않았고 일본인들이 자신들을 차별하면 복수할 것이라 대놓고 외치는데도 그들을 경계하기는커녕 <일본인을 자극해서는 안 된다>는 분위기만 조성되었습니다.


12. 1941년의 미국은 신문에 일본을 비난하는 기사가 실리면 해당 신문사와 편집장을 향해 미국 내 일본인들의 격렬한 비난과 항의 전화, 투서가 이어져 언론들이 그것을 두려워해 일본 비판 기사를 배제하고 일본 친화적 기사로 신문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13. 1941년의 미국은 표현의 자유와 관용 정신을 최대한 이용하여 미국인과 미국 정부를 격렬하게 비난하면서 자신들에 대한 비판은 차별이라며 격렬하게 반발하는 파렴치한 일본인들이 판을 치고 있었습니다.


14. 1941년의 미국은 사회 전반에서 반일 감정이 기를 펴지 못하고 일본을 경계하는 인사들은 과격론자, 무식쟁이로 매도당하며 이런 분위기가 정책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15. 1941년의 미국은 침략자에 대항한 전쟁에 참전하는 애국자들을 군국주의자라며 매도하는 광신적 평화주의자들로 가득했고 전쟁이라면 무조건 반대하는 투쟁적 평화주의자들의 행태는 가히 간첩에 필적할 수준이었습니다.


16. 1941년의 미국은 자국의 안보를 대비하는 것조차 방해하면서 <평화를 위해서는 조국을 위한 전쟁도 거부하겠다는> 한심한 미국인들로 가득했고 그런 자들은 정작 침략을 일삼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아무 비판도 없고 그런 나라에 가서 평화를 외치지도 않으면서 오직 자국인 미국에 대해서만 손가락질했습니다.


17. 1941년의 미국은 침략적 전체주의 국가들이 외치는 거짓 평화를 믿고 미국의 안보를 포기하라고 외치는 평화주의자들로 가득했고 특히 많은 기독교인들이 여기에 가담하여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을 내세워 이적 행위에 가까운 짓을 벌였습니다.


18. 1941년의 미국은 자국 군인들과 선교사들이 공격당하고 자국민이 모욕을 당하고 있음에도 외국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고 자국 정부를 오히려 비난하는 한심한 국민들로 가득했습니다.


19. 1941년의 미국은 외국과 미국이 갈등을 벌일 때 오히려 외국을 옹호하고 자국을 비판하며 그것을 민주주의라 여기는 한심한 인사들로 가득했습니다.


20. 1941년의 미국은 민주주의라는 미명 하에 비애국적인 행태를 일삼는 자들로 가득했고 그런 자들은 <편협하게 애국적이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자신들이 정당하다고 여겼습니다.


21. 1941년의 미국은 상대방은 침략의 준비가 다 되었음에도 전쟁만은 무조건 안 된다, 충돌만 피하고 보자며 온갖 유화책만을 강구하라고 외치는 정신 나간 국민들로 가득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거의 <적이 문턱까지 쳐들어 올 때까지 아무 것도 하지 마라>는 것과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과연 미국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2. 1941년의 미국은 그 해가 가기도 전에 일본군의 <진주만 공습>을 시작으로 거대한 침략에 직면했고 이후 5년여 동안 태평양 전쟁을 치르며 35만 5,000명의 아들들과 딸들이 죽고 다치는 대가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1941년 미국의 모습을 보면서 2018년 우리나라의 모습이 겹쳐 보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옳지 못한 것을 비판하고 경계하는데도 <차별과 혐오>라는 딱지를 붙이며 차별을 금지한다며 동성애와 이슬람이 비집고 들어오려 하는 세태에 우리 국민을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고 존중해야 함에도 <국민보다 사람이 먼저>라며 오히려 자국민의 피를 빨아 엉뚱한 자들의 배를 불리려 드는 기가 막힌 상황들....

 

  저 위의 북괴는 핵과 미사일로 언제든 우리나라를 침략할 마음가짐이 갖추어져 있음에도 비핵화를 하겠다느니, 종전을 하겠다느니, 평화를 추구하겠다느니 하는 그따위 립서비스에 현혹되어 도리어 적군 앞에서 우리의 무장을 내려놓으려 들고 북괴의 침략을 경계하는 애국자들을 호전광으로 매도하는 시츄에이션...

 

  북괴군의 기습이 아군 해군의 군함을 침몰시키고 국토에 포탄을 날려대고 있음에도 사과 표시와 유감 표명만을 받고 상황을 정리하던 모습이 그대로 겹쳐지며 이런 상황에 양심적으로 병역을 거부하겠다느니, 전쟁은 절대로 안 된다느니 하며 이쪽의 힘을 빼고 있는 자들도 너무나 많은 현실입니다.

 

  1941년의 미국은 그러한 적폐가 쌓이고 쌓이다 결국 <태평양 전쟁>이라는 거대한 침략에 직면하였고 그 전쟁으로 수십만의 귀한 목숨을 날려먹고 나서야 빠졌던 혼들이 되돌아와 침략자들을 쳐부수고 다시금 중흥할 수 있었습니다.

 

  2018년의 우리나라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러한 적폐가 쌓이고 쌓이다 아주 우리를 만만하게 본 북괴가 이만하면 이길 수 있겠다며 남침을 감행하여 그 전쟁으로 수십만의 귀한 목숨을 날려먹게 된다면 그제서야 빠졌던 혼들이 되돌아와 다시 정신들을 차릴 수 있겠습니까?

 

  매에 장사 없고 다구리에 만렙 없다고, 말로 해서 안 되면 얻어 터지면서라도 배워야 하는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과거 사사 삼손이 머리를 밀리고 블레셋의 감옥에 갇혀 연자매를 돌리는 신세가 되고서야 정신줄을 잡고 하나님께 매달려 다시 일어섰듯이

 

  1941년의 미국이 피를 보고 나서야 아픈 줄 알았고 관뚜껑을 덮고 나서야 죽는 줄을 알았듯이, 그 지경에 처하여서야 정신들을 차리고 다시 일어섰듯이

 


 2018년의 우리나라도 그렇게라도 정신을 차렸으면 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박국 3:2)

 

  집필자 : 계시탐정


(다음 편은 <문정권의 요상한 안보정책의 허와 실>이 이어집니다.)


P. S

  이것은 본 탐정이 혼자 기도하던 중에 문득 묵상한 것인데 하나님께서 워낙 계산이 정확하신 분이다 보니 어쩌면 지금의 이러한 참상들도 하나님께서 다 계산하셔서 정산하신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4년 4월에 세월호가 침몰하고 2017년 5월에 좌파정권이 들어서기까지 3년 1개월, 그 기간 동안 깨어 있는 성도들이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깨어 있지 못하고 루머와 음모론에 현혹되어 정통 정권이 탄핵되어 축출되기까지 손을 쓰지 못한 채 같이 손가락질을 하고 있었던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징계를 하셔서 2017년 5월, 좌파정권의 수립으로부터 시작하여 3년 1개월 동안 그 좌빨 치하에서 옳은 것을 지켜내지 못했던 대가를 치르도록 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지요.


  최소 2020년 5~6월까지 정해진 이 기간 동안 우리가 얼마나 제대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회개하고 간구하며 이 땅에서 복음과 정의를 지켜내고 불의의 창궐 앞에 좌절하지 않고 진리를 선포하느냐에 따라 이 기간에 증감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에게는 징계하고 회복시키실 기간이라면 저쪽에게는 드러내고 멸망시키실 기간이라 해야겠지만요.....



* 본문 p269


  필라델피아의 명망 있는 목사님 톰킨즈 박사는 “한국 친우동맹”을 위한 강연에서, “무자비한 폭력이 가해지는 곳에 중립이란 있을 수 없다. 나는 내 자매 한 사람이 괴한의 습격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러 골방으로 들어가는 그런 부류의 기독교인은 아니다. 나는 먼저 그 괴한을 때려눕혀서 내 자매부터 구하고 난 후에 기도하러 내 골방으로 들어갈 것이다.”라고 하였다. 하나님, 부디 이와 같은 기독교인들이 훨씬 더 많아지도록 해주옵소서!


* 본문 p273

  평화주의자들은 “전쟁은 결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하면서 전쟁은 기독교 교리에도 위배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평화주의와 기독교 정신을 동일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마치 “자유방임 정책”을 “행동의 자유 원칙”과 동일시하는 것과 같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계명이 곧 원수의 범죄를 용서해야 하고 옳지 못한 것에도 무기력하게 따라야만 한다는 뜻일까?

 

  기독교인들이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은, 평화주의는 현실 도피에 불과하며, 양심적 병역 기피자는 그 동기가 아무리 순수하다고 하더라도 정의와 부정의의 문제를 회피하고 있는데, 그들은 자신의 굴종으로써 침략자들을 사실상 고무하고 격려하고 있는 것이다. 경찰관은 살인을 마음먹고 있는 악당을 설득하려고 하기에 앞서 먼저 진압부터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인들도 깡패 국가에 대해 결연히 대항하면서 하나님이 부여해준 고귀한 소유물을 수호하기 위해 칼을 뽑아야 한다.


* 본문 p275

  철저히 비 미국적, 반 미국적으로 들리는데도 그런 사람들이 스스로를 미국인이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이한 노릇이다. 그들은 미국도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적이 안팎으로 도사리고 있으므로 이 적들로부터 보호될 필요가 있으며, 국토와 정부 구조와 국가의 안위와 명예를 보호하는 것은 전 국민의 1차적 의무이며, 이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국가는 존립할 수 없다는 점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심지어 동물들의 삶을 보더라도 그 1차적 본능은 자기 집과 자기 새끼와 자기 무리를 보호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인간들은 이러한 기본적 본능마저도 없는 것 같다. 자기 동료 시민들이 뺨을 얻어맞고, 얼굴에 침이 뱉어지고, 발길로 걷어차여서 죽고, 그들의 주택과 기관들이 파괴되고, 자기 나라의 해군 함정이 포격을 당하여 침몰하고, 자기 나라의 국기가 끌어내려져 짓밟히고 있는데도 이들은 전혀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다. 문명과 인간성이 무자비하게 파괴되고 있는 것에 대해 분노하기는커녕 자신들의 정부가 “외국을 공개적으로 매도한다.”는 이유로 자기 정부를 대놓고 질책한다. 일본 군대가 미국인들에게 가한 신체적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이 구두로만 공격하는 것조차 너무 심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미국과 미국인의 방위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나 계획이 없음이 분명하다.


(77년이 지난 올해에도 너무나 뼈에 사무쳐 오는 명문입니다...)

작성자:화목한천사님


출처 : http://cafe.daum.net/waitingforjesus/O1TM/37213

Posted by Call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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