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log.daum.net/martuis/149

베리칩이 짐승의 표이다 아니다 논쟁이 많습니다
. 판단은 개인이 하게 되고 책임도 본인이 지게 되겠지요...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분들의 주장하는 내용 중에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밝히려고 이번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 때문에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는 주장 전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대학에서는 전자공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정보통신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제 전문 분야는 전자회로입니다. 웬만한 회로는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대학에서 전자공학, 의료전자공학, 에너지공학 학과 학생들에게 전기전자 기초과목과

회로이론, 전자회로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고 4학년 학생들에게 졸업 작품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와 2011년도에 RFID관련해서 학부 학생들에게 졸업작품 만드는 것을 지도해주었습니다.

그래서 RFID에 대해서도 상당히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전공을 살려 병원에서 의료장비 수리하는 엔지니어로 수 년간 일해서 의도하지 않게 의료분야도 접하게 되었습니다.(병원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의료장비를 수리했음 - CT, MRI 빼고)

또 생물학에 관심이 많아 종자연구를 12년째 하고 있습니다. 제가 육종한 종자도 다양합니다.

대학에서 생명공학과 학부장을 하면서 인체 생물이라는 과목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신학을 한 목사입니다.

저는 생체칩이라고 말하는 베리칩에 대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남들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전자공학, 생물학, 의학,  신학)

 

 

1. 인공위성을 통해 위치를 추적한다!

우리는 베리칩에서 보낸 신호를 인공위성에서 감지해서 베리칩을 받은 사람의 위치를 정확하게 추적하게 된다고 들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베리칩에서 나오는 신호는 매우 미약한데 그 신호를 공중에 있는 인공위성이 잡을 수 없습니다. 베리칩에서 나오는 신호는 지향성이 없기 때문에 1/거리의 제곱의 비율로 감소합니다. 인공위성에서 신호 수신 감도를 아무리 높여도 신호를 감지 하기 위해서는 인공위성의 안테나가 거의 제작할 수 없는 크기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신호를 수신 한다고해도 한 개의 위성으로는 위치를 판독할 수 없습니다.

하늘에는 GPS라는 위성이 있습니다. 여러 개의 위성으로부터 신호를 수신해서 위성으로부터 도달하는데 걸린 시간 차이를 계산하면 위치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지진파 관측 방법과 같습니다 - 진앙지를 정확하게 찾아냅니다.) GPS 위성을 이용해야 합니다.

실시간 위치를 추적하기 위해서는 기지국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베리칩을 위해 전 세계에 기지국을 설치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마도 핸드폰을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핸드폰이나 스마트폰에 베리칩 인식기능을 추가하게 되면 핸드폰의 분실에 따른 보안문제도 해결되고 주변의 베리칩의 위치정보를 쉽게 추적, 저장할 수 있게 됩니다.

위치추적은 인공위성을 통하지 않고 기지국이나 단말기를 통해 하게 됩니다.

 

 

2. 사람의 유전자를 바꾼다!

베리칩은 무선신호(전파)를 통해 스캐너와 정보를 교환합니다. (X-Ray)을 내는 것도 아니고 전기가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구조를 보면 절연체를 사용하여 전기적으로는 완전 절연되어있습니다. 베리칩에서 나오는 아주 미약한 특정한 주파수의무선 신호를 가지고 인체의 세포에 있는 유전정보를 원하는 형태로 절대 바꿀 수 없습니다.

베리칩의 메모리는 유전자정보를 넣는 것이 아니라 고유 번호를 넣게 됩니다.

그리고 베리칩 받은 곳에서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다고 해도 몸 전체의 유전정보가 바뀌지 않습니다.

일단 자신의 유전 정보와 다른 물질이 몸 안에 있다면 세포는 그것을 침입자(세균정도)로 간주하고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장기 이식할 때는 주는 사람의 장기와 받는 사람의 특성을 맞춰서 이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약을 계속 투약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에서 이식한 장기를 죽여 버립니다.

설령 베리칩 안에 유전정보가 담겨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메모리(반도체 화합물)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주머니 속에 플레쉬메모리를 넣는다고 우리의 유전자가 바뀔 수 있을까요? 피부 안에 넣는다고 해도 다를 것 이 없습니다. 만약 바뀐다면(절대 불가능함) 성형수술을 할 필요 없습니다. 아름다운 미모의 유전자를 베리칩에 넣고 그 베리칩을 몸에 넣기만 하면 미인이 된다는 것과 같은 이론이 됩니다.

 

 

3. 체온의 변화로 충전된다?

현재까지 발견된 열전 효과는 제벡효과, 톰슨효과, 펠티에효과, 에디슨효과가 전부입니다. 그 중에서 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는 것은 제벡효과를 이용하는 방법이 유일합니다. 이것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금속을 접합시켜 폐회로를 만듭니다.(루프) 두 금속을 두 군데서 접합시키기 때문에 두 개의 접점이 만들어집니다. 전기를 발생시키는 방법은 반드시 두 점의 온도차이가 있어야 합니다. 온도 변화가 아니라 두 점의 온도의 차이에 의해서만 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리칩에는 제벡효과를 낼만한 장치나 구조가 없습니다. 즉 온도 차이에 의해서 전기를 발생시키고 내장된 전지에 충전시킨다는 말은 사실과 다른 것입니다.

RFID의 일반적인사용방법은 금속 코일로 만들어진 안테나로 전자파기 들어올 경우 전자파는 전기로 변환됩니다. 그 전기를 이용해서 자체 칩을 동작시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제가 설계를 한다고 해도 안테나에서 발생한 전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쓸 것 같습니다.

체온 변화가 가장 많은 곳이 손이나 이마이기 때문에 베리칩은 손이나 이마에 넣게 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고 틀림없이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오른손에 베리칩을 넣고 있고 러시아에서는 이마에 넣을 것이라고 합니다.

 

 

4. 베리칩의 신호로 사람을 조종한다?

베리칩의 유일한 입출력장치는 안테나입니다. 안테나로의 신호 입력과 출력은 오직 전파를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전파로 사람을 절대로 조종할 수 없습니다. 높은 주파수의 엄청 나게 강한 전파를 사용한다면 전자레인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사람의 의식을 조종하는 못합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교도소가 필요 없어집니다. 범죄자들을 특정 지역에 몰아놓고 전파를 발생시키면 되기 때문에...

그리고 굳이 몸 안에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전파는 몸 안에서든지 몸 밖에서든지 동일하게 작용합니다.

동영상을 보면 쥐에 전기 신호를 보내서 주행 방향을 조정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뇌에 전기신호를 보내서 행동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베리칩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입니다.

 

 

5. 베리칩은 생체칩이다?

생체칩의 개념은 세포에서 발생한 전기 신호를 센서(C-MOS)를 이용해서 신호를 처리할 수 있는 칩을 말 합니다. 그런데 베리칩은 전기적으로 절연되어있기 때문에 생체칩의 기능을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세포와 신호교환을 할 수 없습니다.

 

 

6. 회개할 기회가 없다?

베리칩을 일단 받으면 의식을 빼앗겨 스스로 판단 할 수 없기 때문에 회개할 기회조차 없다고 주장합니다. 베리칩을 받아도 의식을 빼앗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짐승의 표임을 알고도 받았다면 정신적, 영적인 악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신사참배 했던 것과 비슷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는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기 전에 존재할 교회의 일곱 유형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일곱 교회들은 짐승의 표와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블로그의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 교회들에게 회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즉 회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짐승의 표를 받은 후 회개한 성도들과 처음부터 받지 않은 성도들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7. 유전정보?

베리칩 안에 유전정보를 넣지 않습니다. 넣는 다고해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베리칩은 저장되어있는 고유 코드를 이용해서 신분을 확인하는 장치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GPS장치가 들어있고 충전지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결론!

베리칩이 그래도 짐승의 표라고 주장할 수 있는 이유는?

성경의 예언과 일치합니다.

- 모든 자(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빈궁한자, 자유한 자나 종들)가 받게 됩니다.

-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합니다.

분명 매매와 관계가 있습니다. 베리칩 광고 동영상을 보면 분명합니다.

미국에서 주진하려하는 건강보험법을 보면 받은 자 외에는 보험적용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 또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됩니다.

인류 역사 6.000여년 동안 몸 안에 그것도 오른손이나 이마에 어떤 표를 받았던 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것만 생각해도 베리칩은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가 맞습니다.

그리고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은 구원과 상관없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자신의 신학 지식이, 자신의 인본주의 적인 논리가 성경 말씀의 진리보다 우선인지 묻고 싶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 합니다.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14:9-10)

 

 

다른 것 말하지 맙시다...

위의 세 가지 이유만으로도 베리칩은 짐승의 표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던 분들의 오류로 인하여 신뢰할 수 없었던 분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문지식이 있으신 분은 글을 남겨주세요...(결론을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비판하시려면 정확하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지적해주세요..

그런데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의 내용을 가지고 주장하지는 마세요...

과학, 신학적인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간단하게 썼는데 더 구체적인 부분을 알고 싶으시면 글을 남겨주세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평안하세요..

우리주님 곧 오십니다. - 마라나타 -

 

출처 : http://blog.daum.net/martuis/149
 
관리자 주)
짐승의 표를 상징으로 해석하게되는 가장 큰 실수는 계시록을 사도 요한이 환상을 보고 나름대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해석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계시록의 시작은 제 1장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로 시작하고 성경의 마지막장인 22장에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라는 말씀에 눈을 뜨시고 읽으면 계시록을 보는 각도가 달라질 겁니다.

계시록의 표현은 상징적이고 비유적일 수 있지만 일어날 일들은 실제입니다.  하나님은 식언하지 않으시며 성경의 일점일획도 다 이루신다고 성경에 쓰여 있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때가 되면 다 이루십니다. 지금까지 잘못 배우고 들었다면 지금부터 바로잡고 바로 알리고 제대로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베리칩은 짐승의 표로 쓰이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좀더 소형화되고 기능이 첨가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열어 놓으시는 것이 혹시라도 나중에 사탄의 2중적인 계략이 나오더라도 대처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밤이라도 예수님의 공중재림(휴거)이 일어난다면 베리칩(별명:포지티브 아이디)은 바로 짐승의 표로 사용될 것이 분명합니다.

아무튼 이런것을 보고도 교회가 입다물고 있다면 그 교회는 평안하다 안전하다는 말로
성도들을 잠재우는 교회일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보다, 예수님의 마음에서보다
나의 사역이 먼저 우선되어야 한다면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때
때를 따라 꼴을 먹이지 못한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말씀에 어떻게 대답하시렵니까?

신.천.지등과 같은 이단들은 인터넷을 누비며 재림과 말세의 징조를 이용하여
양무리를 유린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제대로 마지막때 말씀을 선포하지 않으면
영분별이 없는 어린양들은 오히려 이단에게 유린당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무엇이 그렇게 담대하지 못하게 합니까?
예수님의 십자가에 피흘림으로써 구원받은것만으로도 만족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시대를 깨우는 추천설교: 어린양의 신부 듣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CallingMa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린양 2012/03/02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 신호가 사람을 조절한다는 것은 베리칩의 현재 기능에 초점이 아닌 향후 성범죄자나 살인범들에게 범죄의 욕구를 줄어들게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기능을 추가 한다쯤이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현재 상용화가 될 만큼 발달된 상태고 베리칩의 기능에 뇌의 명령 하달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간단하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베리칩은 사탄의 프로젝트는 맞다고 보이는데...

  2. kim 2012/03/0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기철 목사님께서 살아계시다면 이 베리칩을 보고 뭐라고 하실까요? 그리고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목회자나 교회지도자들 보고 뭐라고 하실런지 궁금하네요?

  3. 2012/03/10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을 받아도 회개하면 천국 갈 수 있다는 식으로 애매모호하게 쓰셨는데요, 하나님은 그렇게 밀씀하지 않으셨습다. 받기만 하면 사탄의 인침을 받아 회개도 안되고 용서도 없습니다. 받는 순간 지옥행이 결정납니다. 돌이킬 수 없습니다.
    또한 인공위성으로 위치추적이다 생체칩이 아니라 인간을 조종할 수 없다는 기술적인 논리를 피셨는데요, 하나님은 바벨탑을 허물으실 때 하나였던 인간의 언어를 흩으시므로 그 일을 이루셨습니다. 언어 흩으는 일을 기술적으로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하나님이 한번 말씀하신 것은 100% 이루어 집니다.
    Heaven and earth will disappear, but my words will never disappear.
    [Matthew 24:34]
    아이에게 계시의 말씀을 통해서 베리칩은 666표이니 절대 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 전해야할 것은 베리칩이 666인가 아닌가가 아니라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 입니다.
    저보다 더 잘 아실거라 생각되며, 주님 오실 그 날 까지 주님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승리하여 신부되어 예수님 만납시다.

    • 오홍 2012/06/07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표를 받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기록되있습니다..표를 받지않은자 예수님과 함께 그 봐자옆에 함께하게 되서 같이 다스리고 통치하게 되는 영광을 주시는데 구지 그런 꼼수를 찾아서 선택하기에 영원히감당해야하위험부담을 해야하는...
      사람이한순간에 의지를 드련도 믿어지지않는게 현실인데 믿음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그에따른 핍박과 칩을빼는 등 을 감당하며 믿음으로 트랜스 하기엔 너무 시간이나 더큰 믿을을 드리려는의지가 필요한데...언제 다시오시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기록되있는데 갑자기오시면 지옥갈 위험부담까지 하면서 그 큰하중을 감당할바에 걍 첨 부터 안받는게 나찌아늘까요..^^

    • 오홍 2012/06/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표를 받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기록되있습니다..표를 받지않은자 예수님과 함께 그 봐자옆에 함께하게 되서 같이 다스리고 통치하게 되는 영광을 주시는데 구지 그런 꼼수를 찾아서 선택하기에 영원히감당해야하위험부담을 해야하는...
      사람이한순간에 의지를 드련도 믿어지지않는게 현실인데 믿음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그에따른 핍박과 칩을빼는 등 을 감당하며 믿음으로 트랜스 하기엔 너무 시간이나 더큰 믿을을 드리려는의지가 필요한데...언제 다시오시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기록되있는데 갑자기오시면 지옥갈 위험부담까지 하면서 그 큰하중을 감당할바에 걍 첨 부터 안받는게 나찌아늘까요..^^

  4. BlogIcon CallingMan 2012/04/3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님의 내용에 대하서 답면을 드리자면, 윗 글은 퍼온글이라서 제가 임의로 수정할 수는 없네요..

    이 글을 쓰신 분도 사역하시는 분이시며 또한 베리칩이나 어떤 생체칩을 받아도 된다는 뜻으로 쓰신것은 아니라 믿습니다. 베리칩에 대해 그분의 지식을 바탕으로 견해를 쓰신것이라 여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짐승의 표는 한번 받으면 회개가 없다고 믿습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편리함에 유혹되어서 받았는데 쉽게 빼고 싶을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마지막때를 알고 깨어 있어서 설령 들림받지 못하더라도
    짐승의 표는 절대로 받지 말라고 명령 하신다고 믿습니다.
    즉, 그때에는 순교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겠지요.
    아니면 산속에서 후반기 3년 반을 숨어지내거나 말입니다.

    우슬초 목사님의 "어찌하오리까 주의 재림이 임박한데"라는 글을 찾아서 읽어보시면 타작마당인 대환란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교회가 깨어서 짐승의 표 666을 알려주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것을 봅니다.
    하나님보다 주위 사람을 혹은 교단을 더 두려워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잠들어 있거나 성경을 깊이 있게 현실에 비추어 연구하지 않은것이겠지요...
    성경따로 현실따로 혹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구요.
    성경을 성경에서 해석하는 것으로만 만족하실 수 있겠구요.
    이유야 여러가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가장 큰 이유는 교회의 사역자가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일 겁니다.
    세상은 종말에관한 뉴스를 연일 내보내는데 교회는 여전히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마라나타

  5. 이런 2012/05/12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이 짐승표라면 왜 짐승의 등장이 없을까요? 짐승에게 경배해야하는일도 일어냐하며 이적도 일어나야합니다. 왜 그러한 일은 나타나지 않나요?
    성경 어디에 666이 물질이라고 가르키나요?
    성경과 비슷하거나 똑같다고 아무
    거나 갖다붙여 넣는 해석은 해선 안됩니다.짐승표 등장은 아직 없으며 실질적인 짐승표는 어떠한 물질이 아니라 제거도 안되는 피부위에 이식되거나 아니면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떠한 것으로 이식될수 있습니다. 현재 베리칩은몸에 이식 후 제거도 가능합니다.
    제거가 되는 짐승표라고 성경에 있나요? 짐승표는 한번 이식되면 더이상 제거가 불가능것이야 합니다

    • 2012/06/0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약시대부터 짐승을 섬겨왔는데
      풍요 다산 물질을 상징하는 짐승을 많이 섬겼습니다 지금 물질슬 미친 듯이 쫒고 있지않습니까...안타깝죠

  6. 2012/05/18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베리칩이 666이라는 결론이 애매하군요

    그런식으로 비슷한거 다 갇다 붙인다면 오히려 지폐가 더 666 표에 가깝지 않나요?

    그리고 성경문구대로 하셨는데 그럼 왼손에 받으면 상관없어요?

    • ;;; 뭔가 오류를 갖고계신듯한데, 2012/05/31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폐가 어떻게, 666에 더 적합한가요?
      오른손에 붙이고 다니거나 이마에 붙이고 다니나요?

      베리칩은, 오른손이나 이마에 맞는다더군요. 확실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오른손이나 이마에 맞는대요.

      성경문구대로가 아니라, 베리칮을 실제 오른손이나 이마에만 주사하더군요.

    • 양소영 2012/06/07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말씀이 아니라

      요한계시록 13: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요한계시록 13: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요한계시록 13: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명확하죠?
      이래서 표인것입니다 다른 기능들이 아니고

    • 양소영 2012/06/07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한계시록 14:9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요한계시록 14: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요한계시록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7. 정씨 2012/07/20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은 결과적으로 말씁드리자면 상징적인겁니다..

    팔과 이마라고 알려졌지만 전부 상징적이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맞을거구요..

    결국 끔찍하네요..

    전 베리칩에 대해서 방금 알았어요..

    베리칩의등장이라..참나 생각하지도못했는데 뒤통수 맞은기분이군요..

  8. 김기호 2012/08/24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수고하시네요 궁금한것이있는데 제생각은 베리칩이 아직666표다아니다라는결론을내리기는 아직 시기상조이겠지만 나중 베리칩이 666표로사용될가능성을배지하기힘들수있다는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나와 그후 베리칩을이용하여 666표로 사용할가능성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gps 기능을사용하기에 역부족이라하셨는데 그렇다면 왜 베리칩에 gps기능을 넣어두었을지 의문이되네요

  9. 김기호 2012/08/24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수고하시네요 궁금한것이있는데 제생각은 베리칩이 아직666표다아니다라는결론을내리기는 아직 시기상조이겠지만 나중 베리칩이 666표로사용될가능성을배지하기힘들수있다는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나와 그후 베리칩을이용하여 666표로 사용할가능성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gps 기능을사용하기에 역부족이라하셨는데 그렇다면 왜 베리칩에 gps기능을 넣어두었을지 의문이되네요

  10. 조** 2012/08/30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을 의료수단으로 사용하기로 만들었지만 그안에 신용카드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즉 매매 수단으로 금융,주민등록증,여권,월급 통장등등 모든 경제 수단이 베리칩을 통해서 이용가능합니다.
    유럽에 베리칩 선전에도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무작위로 구입후 바로 결재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베리칩은 경재 수단으로 쓰입니다. 성경적으로 짐승의표 없이는 매매가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베리칩은 666 짐승의표 맞습니다. 절대 기독인들은 현옥되면 안됩니다. 12

  11. 안타까운사람 2012/09/09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필리핀에서 이미 베리칩이 비밀리에 시행되고 있는 곳에서 도망친 주민들과 인터뷰를 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그게 베리칩인줄은 모르나 성경에 나오는 짐승의 표라 생각되어 마을에서 도망쳤고, 받지않은 사람은
    죽임을 당하고, 이식 받은 사람은 이마에 666이라고 문신을 새기고 생각을 조정당하는 듯 보였다고 했습니다. 제가 직접 그 비밀지역을 가보진 않았지만, 선교사님이 인터뷰한 영상은 충분히 말씀가운데서 이루어졌습니다. 자신의 세상에서 공부한 지식만을 가지고 베리칩을 판단한 이글은 굉장히 위험해보입니다. 짐승의 표라고 마무리 지었지만, 기술의 근거를 들어 혼란스럽게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까울 다름입니다.. 한 영상에서 최면을 건후 전화로 메세지를 줌으로써 사람을 죽이게 할 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뇌를 조정하는 연구는 아주 오래전부터 해왓고, 인터넷을 찾으면 금방 알수있는 것입니다. 표는 조각을 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안의 물건을 인식하기 위해서 들어있는 바코드는 첫자리 중간자리 끝자리 666입니다. 상징적인게 아닙니다. 전 기술적으론 잘 모르지만, 저 글이 베리칩에 대한 경각심을 줄이기 만드는 글임에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정말 분쟁하고 미혹하게 하는 글이 놀랍도록 많습니다..

  12. 지나가는 사람 2012/09/14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령 사탄이 이 계획을 이용할지라도 베리칩 자체를 선하다 악하다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편의기능을 쓰는게 죄가 됩니까? 베리칩 이식할때 창씨개명하듯이 하나님 부인하라고 하나요?
    이런 선지국도 못먹을 신앙(비하로 들리신다면 죄송)으로는 겁먹고 뒷걸음질 치다가 괜한사람만 정죄할 뿐입니다.
    교통카드가 주머니 들어있는거랑, 피부속에 들어있는거랑 무슨 차이인가? 하는 질문이 떠오르는군요...ㅋㅋ
    중요한 것은 믿음이지 행위가 아니라는 요지를 전해드리고 싶구요. 설령 종이딱지 하나만 붙이는 일이라도 그것이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는 일이라면 그게 바로 죄라고 생각합니다.
    고기 먹으라던 바울은 고기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지요? 그렇듯, 우리는 기술을 사람들이 실족치 않게끔, 그러나 현명하게 이용해야 할 것입니다. 공동체를 해치는 논란은 믿음에서 난것이라 생각하기 힘듭니다.

  13. 느그들 잘들어 2012/09/27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은 의료용이랫지? 연기임 다연기임 ㅇㅇ
    나중엔 말바꾼당캐..
    뭐..베리칩은 이미 실험을통해 생명체를 조정하는걸맞췃으니 우리도 조정할것이다.
    받든말든 느그들 맘이지만 안받는것도 손해볼건없자나(?)

  14. 지나가던 사람(2) 2012/09/27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세에 대한 말은 항상 있어왔습니다만 2000년의 밀레니엄 바이러스와 결합된 세기말 종말설도 그렇고 정말 화가 나게 되는군요.
    그때에도 컴퓨터 프로그램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안에 짐승의 숫자인 666이 포함되어있고 사탄의 계략에 따라 컴퓨터가 전세계로 보급되어 결국엔 컴퓨터 바이러스로 인해 핵전쟁이 일어나게 되며 성경에 딱 들어맞게 지구가 불타고 멸망에 접어들게 된다던 말이 있었습니다.
    정말 베리칩에 대해서 자신이 있고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는게 아니라 확신한다면 당장 기독교계를 움직여서 총회라거나 하는곳에서 발표를 하는게 지당하다고 봅니다.
    확실한 것을 알고도 발표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사탄의 종과 다를바가 없게 됩니다.
    애매모호하게 카더라하는 소문만 여기저기 흘리지말고 앞장서서 당당히 공개적으로 베리칩은 악마의 도구라고 선포한뒤 그것을 막으려 노력해야된다고 봅니다.
    악마의 표라는 것은 결코 우리가 미리 알수는 없는겁니다. 그것은 물질적인 것일수도 있고 형상이 없는 것일수도 있지만 중요한것은 모두가 알아볼 수 있다는 전제입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을 하며 찬송을 부르면서 성도들과 건전한 교제를 나누는 정상적인 건강하신 분이시라면 절대로 자신이 "베리칩이 짐승의 표임을 확실하게 아는" 거짓선지자 행세를 해선 안된다고 알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이 댓글에선 결코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베리칩이 짐승의 표일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항상 깨어있어야 하지만 정말로 확실하지 않다면 함부로 여기저기 유언비어를 흘려서는 안된다는 것이 제 논지입니다.

  15. 좀비 2012/09/2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쓰신분은 지금까지 과학이나 의학이 얼마까지 와있는지 다 알고 글을쓰신겁니까.??
    과학적근거 신학적근거에의해서 댓글을 달아달라고 하셨는데는 정작본인이 쓴글에 대한
    과학적, 신학적 근거가 확실하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만약 베리칩 (바이오칩)이 나와서 몸에 칩을 심게된다면 정작 본인 가족부터 맞을 수 있습니까?
    저는 갠적으로 저의 주관적인생각을 써보겠습니다.
    베리칩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된다면 바이오칩이라는 명칭아래 병원등 의학계쪽으로 먼저
    사용될것이며, 그 다음이 군인이 될것이며, 다음이 우리와 우리 가족들 될것 입니다.
    베리칩은 앞으로도 계속진화가 될것이며 나중에는 인간의 두뇌까지 조종하게 될것입니다.
    한마디로 인간의 좀비화 입니다.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보이지않는 세력(다들 아실겁니다)들에 의해
    철저히 지배당하게 될겁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New World Order(신세계의질서) 즉 몇몇엘리트 들에
    의한 , 그들만을 위한 세상으로 바뀔겁니다.

  16. 돌콩 2012/11/07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서 언급한 이야기를 배제하더라도 미약한 신호를 발생시키는 장비가 체내에 이식된 경우
    그 장비를 인식하여 판독한 후 신호를 증폭하는 장치가 체외에 있으면 충분히 그 사람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시 곳곳에 신호 판독 장치가 있다면 별 무리없이 그 사람의
    위치는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장비자체가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뿐더러 개인의 인권을 위협함에도
    불구하여 이를 허용하는 것은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17. 돌콩 2012/11/0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권을 침해하는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범죄자가 아니고, 무정부주의자나 야당인사인 어떤 인물들의 행적을
    조사하고 싶다고 가정합시다. 그 사람들이 베리칩을 이식한 상태라면 그 인물의 하루동안의 행적은 쉽게
    추적가능합니다. 또한 정부가 체제전복의 우려가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에 불온적인 태로를 견지
    하는 사람들을 묶어서 관리하고 추적하는데 용이합니다. 교통카드나 전화기는 체외에 있으므로 버리거나
    사용하지 않으면 가능하지만 체내에 이식된 장치는 쉽게 해체하기가 어렵고, 만약 감시망을 완비한 상태에서
    이와 같은 행동을 취한다면 그 사람의 행동이 파악되어 불순분자로 낙인찍히게 됩니다.

  18. BlogIcon CallingMan 2012/11/10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 폰으로 결제를 하는 실제 동영상이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http://callingman.tistory.com/138 에 가시면 좀더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19. 나그네 2012/11/10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칩과 666

    최근들어 인체에 삽입하는 “베리칩”과 관련한 말들이 많은가 봅니다. 미국과 카나다 등을 시작으로 이미 인체에 이식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와함께 베리칩이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숫자 “666”이라고 주장하며 그리스도인은 베리칩의 인체 이식을 거부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입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긴했지만 이런 주장은 예전부터 늘 있어왔던 말들입니다. 바코드가 짐승의 숫자 666이라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읽었던 책에 사람의 이마에 바코드를 새긴 그림을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가끔 수퍼에서 물건을 살 때 포장지에 인쇄된 바코드를 보며 이게 사람의 이마에 새겨지면 얼마나 우스꽝스러울까 혼자 상상하기도 합니다.

    일전에 카나다에서 오신 목사님 한분이 책을 한권 선물로 주고 가셨는데 “마지막 신호”라는 책이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 어떤 책들이 나오는지 모르기 때문에 이 책이 유명한 책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별로 관심이 없어서 한쪽 구석에 던져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한 계기에 마지막 신호라는 책이 한국에서 꽤 유명한 책이라고 누가 전해 주길래 화장실에 두고 볼일 볼때 마다 몇장씩 읽어 보았습니다.

    마지막 신호라는 책은 “데이빗 차”라는 분이 저자로 되어 있습니다.책 속에서 자신에 대해 소개하기를 청년 기업가에서 회계사 준비를 하다가 2009년 EU 대통령 선출이 임박했다는 신문을 보고 종말이 온다는 것을 깨닫고 연구해서 저술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 외에 저자에 대해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세상에 나오는 많은 책들 중에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 시키는 책도 있지만 쓰레기통으로나 보내야 하는 책들도 있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청년부를 지도할 때, 청년들에게 대대적인 선풍을 일으키던 모 목사님의 책이 좋다고 소문이 나서 한권 사서 읽어보고 쓰레기통에 던진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그 분의 책을 모아서 저자에게 반납하는 운동이 있었다고 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지막 신호라는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해박함에 감탄을 했습니다. 전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아우르는 지식과 다양하고 방대한 자료들을 인용해서 주장하는 내용들에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책의 내용이 진실이냐 허구이냐를 평가할만한 능력이 저에게는 없습니다. 저자가 인용하는 방대한 자료들이 정확한 인용인지, 정말 그런 문서가 있는지, 그 내용이 정말 저자가 주장하는 그대로의 뜻인지를 평가할만한 능력이 저에게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제가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베리칩이 계시록에 나타나는 짐승의 숫자 666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 베리칩이 무엇인지 저는 잘 모릅니다. 제가 아는 내용은 저자의 책에서 설명해준 베리칩에 관한 내용이 전부입니다. 그러나 베리칩이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숫자 666이라는 주장은 제가 목사로서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말을 하려고 합니다.

    “베리칩-생체칩-은 전세계 시민들을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개발된 생체칩으로 2003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하였으며,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적으로 대중적 생체칩이 도입될 것이다. 생체칩을 통해 개개인에게 부여된 13자리 고유번호는 전세계적으로 표준화되어....모든 전산 정보는 세계적인 활용성과 효율성을 위해 벨기에 브루쉘의 EU본부 3층에 위치한 짐승이라 불리는 슈퍼 컴퓨터에 저장된다.”(마지막 신호 pp20-21)

    오늘날 세계에서는 세계적인 기후 문제, 환경 문제, 환율 문제, 무역 불균형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세계 단일 정부를 요구하는 여론이 점점 높아져 가고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는 신세계 질서는 세계 모든 시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새로운 국제 통합 신분증인 마이크로칩(생체칩)을 도입하게 된다.(같은책 p133) 이 칩은 앞장에서 설명한 자칭 유대인들인 프리메이슨 록펠러 그룹과 예수회 그룹이 만들어낸 세계 통제의 과학적 산물인 것이다.(같은책 pp134-135)

    이 베리칩은 성경에서 말한 것과 동일하게 모든 사람에게 삽입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이 칩을 받지 않으면 물건 거래를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또한 개인에게 각각 바코드를 부여하는데 그 바코드는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666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이 정보는 음녀의 상징으로 가득 찬 EU 본부의 짐승이라 불리는 슈퍼 컴퓨터에 저장 관리된다.(같은책 pp140-141)

    2010년 이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몸 속에 생체칩인 베리칩을 받도록 유도되며...결국 이 칩을 받지 않는 세계 시민은 어떠한 것도 구매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는 요한 계시록에서 말한 짐승의 표가 실제로 우리의 코 앞에 다가와 있다는 것이며...(같은책 p.153)

    세계 단일화 정부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칩을 장착하도록 ... 의무화 되도록 추진할 것이다. 그것에 저항하는 깨어있는 기독교인들은 무정부주의자, 테러리스트들과 함께 광신도로 낙인 찍혀 사회적인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같은책 p156)

    바야흐로 2010년을 맞이하여 자유롭게 칩을 받고 그 편리함을 누리는 시대가 왔다. 서구 중심의 세계통합에 반기를 품은 나라가 3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게 되며, 이를 통해 전세계는 비상사태가 되어 모든 시민이 강제적으로 이 생체칩을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전개되는 것이다. 그때에는 칩을 받지 않으면 무정부주의자요, 세계 평화에 위협을 주는 자가 되기 때문에 이 칩을 받기를 거절하는 기독교인들은 각종 고문과 어려움을 겪는 순교의 시대가 오는 것이다.(같은책 p.181)

    FEMA 수용소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부시 정부가 만든연방 비상 관리 기구이다. 초기 핵전쟁 발발시 미국 정부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초기 고안되었고, 2차적으로 국내에서 재해 상황이 발생했을 때 연방 정부의 기능을 보장하기는 것이 목적이다. ....FEMA 수용소 중에 가장 규모가 큰 수용소는 알레스카 주에 있으며 대 규모 정신병원 시설로 이 장소의 마지막 손님은 미국 내 기독교인들의 순교 장소가 될 것이다.(같은책 pp166-170) 무엇보다도 편리함으로 찾아오는 생체칩을 세상 누가 뭐라 해도 받지말고 승리하길 간절히 바란다.(같은책 p.237)

    조금 긴 인용을 했지만 간단히 요약하면 “베리칩은 요한 계시록에 예언된 짐승의 표 666이며, 세계에 단일 정부를 세우려는 프리메이슨 록펠러 예수회 등에서 고안한 인간 통제를 위한 생체칩으로 이 칩을 인체에 삽입하면 세계정부가 원하는 인간이 되도록 유전자를 조작하며, 이 칩을 받지 않는 사람들은 대규모 수용소에서 순교하게 될것이다”는 내용입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왜 베리칩이 짐승의 표 666이 될 수 없는지 요한 계시록 본문을 통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마지막 신호의 저자가 어떤 신학적 배경과 어떤 신학적 교육을 받았는지 스스로 밝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세대주의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세대주의자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년 왕국은 숫자적으로 천년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코드에 666이 있다며 바코드를 짐승의 표라고 말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나 우리 개혁주의자들은 성경의 어떤 부분은 문자적 해석으로 이해하고 성경의 어떤 부분은 상징적 해석으로 이해를 합니다. 특별히 계시록은 묵시 문학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해석을 하는 것이 묵시 문학의 특징을 살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한 계시록 13장에 나오는 666을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바다에서 머리가 일곱인 한 짐승이 나옵니다. 일곱 머리 중 하나는 상하여 죽게 되었다가 상처가 나으므로 모두가 놀란다고 합니다. 그 짐승은 용으로부터 권세를 받아 성도들을 죽이는데 생명책에 이름이 없는 자는 다 그 짐승에게 경배를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땅에서 또 다른 짐승이 나옵니다. 땅에서 나온 짐승은 바다에서 나온 짐승에게 권세를 받아 여러가지 능력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땅에서 나온 짐승은 모든 사람들이 바다에서 나온 짐승에게 경배하도록 강요하고 경배하지 않으면 죽이고, 바다에서 나온 짐승의 표를 오른손이나 이미에 받도록 하는데 그 표가 짐승의 이름인데 666입니다.

    저자는 계시록을 상징으로 보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같은책 p.7) 저자는 성경 본문에서 바다에서 머리가 일곱개인 짐승이 올라온다는 표현대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시록 13장을 읽으면 모든 표현이 상징적이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 땅에서 나온 짐승, 머리의 뿔, 용 등등 상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666도 문자적인 666이 아니라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성경에는 많은 숫자들이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알듯이 7은 완전함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숫자입니다. 그에반해 6은 7의 완전함에 이르지 못하는 불완전한 사탄의 숫자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666은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미치지 못하는 사탄의 한계를 상징하는 표현으로 상징으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그리고 또 아주 중요한 사실 하나를 간과하고 있습니다. 짐승의 표는 오른 손이나 이마에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말하면서도 베리칩을 오른손이나 이마에 이식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즉 베리칩은 인체 어느 부분이라도 상관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오른 손과 이마는 아주 중요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왼손이 아닌 오른손은 권위나 능력을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짐승의 표를 그냥 “손”이나 “이마”에 받는다고 표현하지 않고 “오른”손과 이마에 받는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즉, 짐승의 표를 오른 손이나 이마에 받음으로 그 권위 아래 복종하고 굴복한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권위 아래 복종하고 굴복한다는 상징성을 제거하고 표를 받는다는 현상만 강조하는 것은 본문을 오해한 해석입니다.

    또 중요한 사실 하나가 있습니다. 짐승의 표를 누가 받는가입니다. 짐승의 표는 짐승에게 경배하는 사람들이 받는 것입니다. 계 13장에 땅에서 나온 짐승이 사람들을 바다에서 나온 짐승에게 경배하도록 강요합니다. 그후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합니다. 계 14장에는 짐승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짐승의 표는 짐승에게 경배한 후에 경배했다는 일종의 인증서와 같은 것입니다. 표를 받은 후에 경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경배를 했기 때문에 표를 받는 것입니다. 베리칩이 짐승에게 경배하고 받는 표라면 구원받은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받고 싶어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구원받은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사탄의 인침을 동시에 받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성령의 인치심과 사탄의 인침이 동시에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성령의 인치심이 우리들 눈에 보이는 물리적인 도장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누가 구원받은 자들인지 누가 구원을 받지 못한 자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생명책에 이름이 없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받는 표인 짐승의 표 역시 물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도장이 아닙니다.

    짐승의 표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이 짐승에게 경배하고 받는 표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 자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은 절대 실패하시지 않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물리적인 베리칩을 받았다고 그 이름이 삭제되거나 구원이 취소 될 수는 없습니다. 베리칩의 인체 이식으로 하나님의 구원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구원을 한톨의 쌀알 크기만한 베리칩보다 못한 것으로 만드는 심각한 사탄적 주장일 뿐입니다.

  20. 동운 2012/12/08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를 분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이 자다가 깰때임은 분명합니다. 지금은 짐승이 등장한 시대 입니다. 그짐승은 지금 세상의 새로운 질서를모색하면서 단일국가 체제를 이룩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프리메이슨 그들입니다. 그들은 시도하려는 계획이아니라 이미 마지막 성취 단계에 와있습니다. 베리칩이 바로 그역활을 할것 입니다. 베리칩은 그들에 의하여 반드시 시행 될것이며 그들의 통제수단으로 활용 될것 입니다. 이베리칩은 바코드의 진화이며 그기본수는 (666)입니다. 그리고 그기능은 성경이 예언한 그대로의 기능을 하게 될것 입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것들이 혹시 등장하찌라도 그것은 베리칩의 진화일뿐이지 그 기본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사탄이 이미 그정체를 들어 내었다는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요. 중요한것은. 짐승과 베리칩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이 등장하는 시대에 있습니다. 곧 환란의 때가 온다는 것이고 주님의 재림이 임박해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때 성도들이 가져야할 신앙이 따로 있습니다. 환란에 떨어지지 않을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한번 환란에 떨어지면 신앙지키기가 어렵 습니다.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 네가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나도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케 하리라. " 이는 장차 온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 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세상 일에만 분주할 때가 아닙니다. 신앙의 승리를 기원 합니다. 사람들을 의식하지 마십시요 오직 주님만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21. 동운 2012/12/0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혹알량한 신학적 지식을 가지고 사람들을 너무 일찍 평가하고 정죄 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매우 교만한 일입니다. 요한계시록은 그 대상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이 마지막 주님이 재림 하실때에 믿음지켜 승리 함으로 신부의 자격을 유지토록 하는데에 그목적이 있습니다. 그 첫째 조건이 바로 짐승에게 절하지 않고 그 짐승의 표인 (666)을 받지 않는것 입니다. 한번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은 절대로 짐승의 표를 벋지 않는것 아니 받을수 없는것 맞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변개치못할 진리 입니다. 중요한것은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자는 지금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신앙으로 주와 그리스도의 인도 하심을 ㅓ받고 살기 위하여 노력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이해하고 동의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속에 임한 하나님의 능력 입니다. 진정 믿음으로 구원 받은 능력과 감격이 있다면 우리는 이때에 사탄의 계략을 물리칠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소유 해야 합니다. 생명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모하는 모든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2. 소은파파 2013/01/09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튼 베리칩이 건강상태를 체크하든 신분을 알기위한 것이든 결국 생체 기능으로 매매를 시행한다면 결론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지금에야 신용카드 등으로 매매를 하기는 하지만 몸의 지니고 다니는 것과 몸 속에 그것을 삽입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죠... 편리는 할 겁니다. 통합금융결제 시스템이 될 것이기 때문이죠.. 신분 조회도 신호위반등으로 경찰에게 걸리면 운전면허 같은거 없어도 스캔만 하면 되니까요..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 결국 매매의 역활이 중요하겠죠..

  23. 짐승의 표가 맞다!@ 2013/03/0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MBC TV <놀라운TV 써프라이즈>에 보면, 뇌에 전자장치를 이식한 쥐들의 행동을 조정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증거를 보여줬다!


    2. 프리메이슨 라커펠러 (일명 록펠러)의 친구 영화제작자를 포섭하기 위한 그들의 계략이 만처하에 폭로되었다.

    3. 베리칩 개발자도 고백했다.

    4. 꼭 짐승의 표가 짐승이 나타난 이후에 개발된다는 보장이 없다! 이미 모든 상황이 무르익은 가운데 "표"(베리칩)이 실질적인 짐승의 표로 정체를 까발릴 수도 있는 것이다. 속았지롱~~~~~!! (사탄은 처음부터 죽이고 속이고 하는 자, 빼앗는 거짓의 아비 등등)

    5. 짐승의 표가 짐승 이후에 가시화 된다는 것은 <세대주의자>의 성경해석 방법 아닌가?

    6. 주를 믿는 형제자매들은 모든 "징조"를 주예수님의 성경말씀에 항상 상고해 가면서 대조하여 경계해야 한다.

    종말이 임박한게 너무나 뚜렷해 지기 때문이다.


    샬롬

  24. 짐승이 표가 맞다!@ 2013/03/09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1) 멕시코 정부관리들 이식, 활용이 현실로 이루어졌고,


    2) 유기 애완견 방지에 이미 사용됨


    우리 주변만 해도 <유기 애완견 방지>의 목적으로 법제화 되었지 않은가!

    수많은 기지국?


    애완견도 찾아주는데, 사람 감시는 왜 못하냐????

    <매매의 기능>만 추가하면 이미 인프라 다 갖춰어 있는 휴대전화 중계국만 가지고도 다른 시설투자
    없이 얼마든지 감시할 수 있다.

    이것을 아직 모르는 통신사는 새로운 사업 돌파구로 얼마든지 쌍수들고 환영해 나올거다!


    그리고 이미 휴대전화, 가전제품, 방송 등등 다 디지털로 연결되어 있고 인터넷으로도 연결되어
    있으니


    인공위성으로 왜 감시 못하냐!!!!! 너무나 당연한거 아니냐?

    (노리는 특정개인을 그리고 만인을 Global 감시) ㅋㅋㅋ

  25. 짐승이 표가 맞다!@ 2013/03/0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베리칩은 배터리로 <리튬 배터리>를 쓴다고 합니다.

    리튬(Lithium)은 원소기호 3인 아주 가벼운 알칼리금속으로서 피부 조직에 풍부한 물과 닿으면 전기음성인
    물분자와 격렬히 반응하여 수소기체(H2)를 내며 발열합니다.

    그러므로 극단적으로 조그마한 불(Fire Flame)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수소기체(Hydrogen Gas)는 가연성 기체이거든요.
    (중수소, 삼중수소와 더불어 수소폭탄의 주요 핵반응 물질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발열하니 조그맣지만 실제적인 불(Flame)이 발생할 수 있고, 물이 알칼리성으로 변하니 <양잿물>처럼
    되는 거죠. (실제 양잿물을 만드는 나트륨 Na과 같은 族의 원소임)

    마치 락스에 손을 담궜을 때 처럼...당연히 피부조직에 큰 손상을 줄 수 있죠.


    -------------------------------------------------------------------------------------------------------
    성경에 베리칩이라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의 이식 후유증을 보도록 합시다.
    (인터넷에서 다른 분 결론을 인용해 옴)

    .....그러므로 첫째가 가서 자기 호리병을 땅에 쏟으니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한 자들 위에 악취가 나는 심한 헌데가 생기더라. (계 16 : 2 )

    이렇듯 짐승의 표를 받거나 우상에게 경배한 사람에게는 7 대접 재앙의 첫 번째 재앙인 악취 나고
    고통스러운 종기 (a noisome andgrievous sore)에 시달릴 것 입니다.

  26. 짐승의 표가 맞다!@ 2013/03/0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는 아니지만 다수의 신학자 및 성경 연구가들은 주님의 재림이 대환란 이전이다! (前천년설)을 주장합니다.

    아직 성령이 강력하게 사탄을 틀어막는 은혜의 시대에는 죽기 전까지는 아무리 흉악한 죄를 지었더라도 회개가
    가능하고 순교(旬敎)가 가능하지만

    (순교 자체도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안됨. 마귀가 죽음을 위협하는 순간, 기쁘게 순교를 받아들이는 것도 성령이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슴! 바늘 하나로 귀하의 손등을 살짝 찔러보라! 아픈가 안아픈가?)

    휴거가 일어나고 (즉 교회가 들림을 받은 이후)
    성령이 거두어지면 적그리스도와 짐승이 바로 나타나 횡포를 부릴 것임.


    성령이 없으면 조금 전 휴거를 목격하고 그리스도를 육안으로 목격했어도 안믿어짐!


    이런데도 죽음과 갖은 핍박으로 위협하는 적그리스와 짐승에 맞서 순교의 영광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가?????

    後천년설에서 주장하는 바, 휴거와 주님재림이 짐승의 횡포기간 (대환란시기)이나 이후에 일어난다면, 어느정도 순교의
    핏값으로 "부끄러운" 구원을 얻을 수 있을 것임.

  27. 짐승이 표가 맞다!@ 2013/03/0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주를 주시라! 고백하는 것도 역시 성령이 증거하시는 것임.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12:3)



    교회가 들림받은 이후 (즉 성령이 떠나신 이후)


    대환란기에는


    1) 지옥에 이미 들어간 자의 구원 가능성 : Impossible

    2) 이때 정신을 차린 사람의 구원을 받을 확률은 거의 제로에 근접. 즉 Almost Zero

    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정말 죽을 만큼 괴롭고 지옥구경보다 더 무서운 적그리스와 짐승이 주는 핍박과 죽음의 공포,

    고통을 이겨내야 하므로....ㅠ.ㅠ


    주께서도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단12:1, 욜2:2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사65:8


    하실 정도로 어렵기 때문입니다.....몇몇은 가능은 하겠네요.

  28. 지나가던 방랑자 2013/05/1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리칩을 이식 받는다는 것은 우리가 우리 권리를 포기하는것과 같습니다

    애니 싸이코패스 처럼 되는것도 멀지않은 미래 라는것이죠

    그 666 배리칩 이라는게 조종할수있고 위치추적 등등 할수있을지 할수없을지는 모르겠지만

    기계를 심는것 자체가 우리 권리를 포기한다는겁니다 즉 자유를 포기한다는거죠

    자유를 포기하겠다는건? 나를 받치겠다는 뜻입니다

    저는 종교도없고 무신론잔데요 배리칩은 정말 아닌것같습니다

    배리칩 강제이식? 받아야 하는 날이 온다면 차라리 그때는 자살을 택하는게 낫다고생각합니다

  29. 지나가던 방랑자 2013/05/11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은 사람들에게 불행들만 가져다줬습니다

    일루미니티 프리메이슨 배리칩 666징표 등등 이 나온 이유 그리고 만들어진 이유 가 바로 과학이 있었기 때문이죠

    "과학=불행" 입니다

    과학이 엄청난 발전으로 인해 편리성도 가져다 준다고 사람들은 생각하지만 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이 엄청나게 발달함으로 인해 우리 인간은 극도로 퇴화됩니다 이건 과학이 발달함으로써 우리가 직접적으로
    신체를 이용하지 않기때문에 퇴화되는거죠
    [실로 지금도 각나라에서는 퇴화되는 인간이 많지않나요?부자들이라던가 과학으로인해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라던가]


    과학이 발달함으로써 우리는 치열하게 경쟁을 하게됩니다 말수도 핸드폰으로 인해 줄었고 우리들은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서로의벽을 맞대고 전자기기로만 대화를 할뿐이죠 치열하게 경쟁을 함으로써 그리고 서로 대화를 안함으로써
    우리들은 이 쓸모없는 경쟁에 살아남기 위해 혈안이되어 남을 해치고 죽이기만을 생각합니다

    과학적 무기가 엄청나게 발전했기 때문에 서로간의 감정이 고조되고 "잘못해서 실수라도 나서 3차대전이"난다면

    인류는 멸망할것이고 지구는 사라질겁니다

    과학으로 가능하지 않는 병들의 치료는 자연으로 치료가능한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대는 쓸모없고도움도안되고 위험한 화학적 치료를 권고합니다
    왜냐 그들은 비싼 화학적 의료들을 비싸게 팔아먹어야 하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들이 낫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이건 영상 찾아보면 다 나와요 그게 진실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자연은 위대하고 과학은 인간들에게 불행을 가져온다는건 같다는겁니다



  30. 지나가던 방랑자 2013/05/1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과학으로 인해 망할수박에 없는 존재인것이다

    이런 경우는 역사적으로도 많이 나와있지않나? 엄청난 각국의 전쟁으로 인해 멸망했다던가.
    1만년~15000만년 역사 등등들

    과학은 발전할수록 더욱 더 대담한 기기들을 만들고 또한 "무기"도 만든다

    왜 과학은 인간에게 멸망을 가져다 주나

    이건 사실은 과학이 인간에게 멸망을 가져다주는건 아니다 이롭게 쓸수도 있음에도
    인간은 "욕심과,권력,부패" 의미없는것들 때문에 멸망의 길을 걷는다

    반대로 생각하면 과학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인간들은 기여코 그걸 이용하여 나쁜쪽으로 쓸 생각박에 못하는것이다

    이러나 저러나 지구가 망하기전에 인간이 먼저 사라질것은 명백히 사실이라는것이다

  31. 나그네 2013/08/10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주님을 외칠때이지 베리칩을 외칠때가 아닙니다
    마치 베리칩만 않받으면 주님과는 상관없이 천국 가는것 처럼 마귀가 믿는사람 까지
    미혹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문자적으로 666이 눈에 보이는 베리칩이라면 계시록에 믿는자
    이마에 인치셨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 이마에 눈에 보이는 도장이 찍혀있나요??우린 이미 인맞은자인데 베리칩받았다고 구원이 취소될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영접 해야할 이때에 많은 사람들이 베리칩만 안받으면 되지 하는 그런식의 신앙생활를 하게하는 마귀의 속임수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32. 강 성실 2014/03/07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을사고팔수있고 개인정보가들어가고 위치추적가능하고 오른손과이마에 심고 눈에보이는 선악과입니다 받음엥원멸망이에요 목회자가 된다면서 참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이시대에 목자로 남을지걱정됩니다 배운지식이 다가아니조 양육될양들이불쌍 하게 여겨지는건 왜 이런생각이드는지 성도로서 목혀자들이 무서워지내요 답답합니다

  33. 순천자 2014/04/10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안 믿고는 개개인 자유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 책임은 매우 막중하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많은 분이 답답한 논리로 말씀하십니다. 정말 답답하여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늦은 후에 후회에도 소용없음을 지금 이글을 읽는 때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기는 엄마하자는 대로 하면 됩니다. 머가 어떻고 저떻고 아기 자기 생각을 개입하는 것은 엄마하라는 대로 그냥하는 것 보다 어리석은 결과를 낳게됩니다. 이런 저런 내 생각을 개입하지 말고 성경말씀대로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이해되시는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짐승의 표'를 현대에 맞게 알기 쉽게 정의합니다. "베리칩 혹은 베리칩과 유사한 것으로서 오른 손에나 이마에 받게 하는 것ª"은 성서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절대 받아서는 안되는 짐승의 표, 666임이 명백합니다. 칩의 이름이 무엇이였던지 관계없이 '오른 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는 베리칩 또는 베리칩과 유사한 것'은 죽음을 당해도 받아서는 아니되겠습니다(순교).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학식이 없어도 알아 차릴 수 있도록 그 표가 '오른 손에나 이마에 받게 한다'고 그리고 받지 않은 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고 알려 주신데 대하여 깊히 감사해 하고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오른 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는 베리칩 또는 베리칩과 유사한 것'은 요한계시록에 씌여진 짐승의 표임이 명백하지 않습니까?? 할렐루야~ ! 지혜로운 성도라면 짐승의 표를 받게하는 시기에 가서 어려운 순교를 선택하기 보다 그 시기 이전에 휴거를 소망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베리칩과 유사한 것ª?
    베리칩의 업그레이드 등등 여타 사유로 인하여 명칭을 베리칩이 아닌 다른 이름, 예컨데 바디칩, 페스칩, 파워칩, 에스칩,라이브칩, 라이프칩, 이지페스, 라이브페스, 파워페스 등등 베리칩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불리워 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의 이름이 무엇이였던지 관계없이 '오른 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는 베리칩 또는 베리칩과 유사한 것'은 죽음을 당해도 받아서는 아니되겠습니다.

  34. 지나가던 어떤이 2014/04/16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리칩을 특정위치에 받게끔하는 것은 표준을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가령 지하철을 탈때 오른손만 스캔하는 것이 전신 스캔하는 것보다는 비용이 절감될테니깐요. 마트계산이서도 그렇고요. 대형 스캐너가 없는 병원에서도 환자 의식은 없는데 기존 의료기록이 필요하다면, 위치가 정해진게 좋겠죠.



티스토리 툴바